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篠田麻里子(시노다 마리코)가 시구에서 “삐져나온 엉덩이” 선보여 찬반 양론!화제만들기를 의심하는 목소리도 많다「너무 필사적이다」「싫다」라고 뭇매질

by Fatty.Rabbit 2015. 4. 6.

프로야구 セ・パ(세・파)양리그가 개막한 3월27일, 전국 곳곳에서는 그 시합에 앞서, 실로 다양한 시구식이 열렸다. 그런 가운데, 전AKB48의 멤버 篠田麻里子(시노다 마리코)(29세)가, 福岡・ヤフオクドーム(후쿠오카・야후 옥션 돔)에서 열린 경긱의 시구에 등판. 그 모습이 화제가 되었다.

篠田(시노다)가 등장한 것은 이 구장에서 열린 ソフトバンク(소프트뱅크)대 ロッテ(롯데)의 개막전에서, 출신이 福岡(후쿠오카)라는 것도 있어, 현지의 등판이 되었다. 篠田(시노다)는 T셔츠에 짧은 반바지, 그 위에 유니폼을 입고 등장하자, 맨다리를 아낌없이 드러내, 가슴을 펴고 마운드에. 30쯤이 된 지금도 아직 쇠퇴하지 않았은 그 미모와 몸매에, 팬들로부터는「오랜만에 봤는데 역시 귀엽네」「タマらん(타마란:귀여워 여쩔수가 없다는 뜻)」「생각보다 살집이 좋아서 좋았어」「아구 エロ(에로:여기서는 섹시하다는 뜻)」「하체 쭉쭉빵빵해서 좋네」「엉덩이의 모양이 멋지다」라는 목소리가 올려졌다.

[인용처:Aol News

▼시구에 등장한 篠田麻里子(시노다 마리코)의 ハミ尻(하미오시리:삐져나온 엉덩이)

이에 대해 인터넷상에서는...

♥저급의 끝이 없다

♥헤프네

♥이제는 뭔가 여러가지로 딱하게 보인다(웃음)

▼여러가지로 딱하다고 말해져 버린 篠田麻里子(시노다 마리코)의 시구식

♥사진검색을 해보았더니 그냥 서있는 것만으로 ハミ尻(삐져나온 엉덩이)이었다!이건 확신범(일부러 했다는 뜻)이야w

▼서있는 것만으로도 ハミ尻(삐져나온 엉덩이)이네요

♥서있는 것만으로 이 상태야. 만약 신경쓰고 있다면, 인사는 절대 못해요. 정말 엉덩이 보여지는 정도 아무렇지 않은 거겠지. 이 여자, 그냥 싫다.

▼완전 아웃?

♥괜, 괜찮잖습니까...(´-∀-`;) 이거 보고 기뻐하는 오타쿠를 위해서도...라고 해도, 너무 필사적이다.

♥필사적인 느낌이 절실히 전해진다w

♥요즘 완전히 화제가 되지 못하죠. 오랜만의 무대이니가 일부러 엉덩이 내놓은 듯하다(웃음)

▼요즘은 구치소 이벤트등에서도 등장하는 篠田麻里子(시노다 마리코)

참고:「芸がない」元AKB48・篠田麻里子、拘置所イベント出演で“藤原紀香路線”を踏襲か

♥정말 TV에서도 거의 보이지 않게 됐죠. 살아남기 위해 필사적이야. 그렇더라도 이런 더러운 것 찍는 것도 카메라맨의 직업중 한가지네.

♥시구에 ハミケツ(하미케츠:삐져나온 엉덩이) 요구하지 않는데?

♥ハムケツ(하므케츠:햄스터의 엉덩이)는 귀엽지만 篠田(시노다)의 ハミケツ(하미케츠)는 귀엽지 않다

▼ハムケツ(하므케츠)는 귀엽네요

참고:今、ハムケツ(ハムスターのお尻)画像がアツい!可愛すぎて悶絶する人続出!

♥어쨌든, 무엇이든 AKB나 전AKB를 엵는 것이 의미불명. 야구의 시구식에 삐져 나온 엉덩이는 필요하지 않고.

♥ハミケツ(하미케츠)할 나이도 아니죠. 역시 전AKB이니까, 언제까지나 같은 감각인가. 좀 더 차분한 모습을 했으면해.

♥싸구려 AKB는 모두 속살을 내보이고, 보여주고 싶어하는 사람 많다

▼최근에는 과격한 그라비아도 화제로

참고:元AKB48篠田麻里子、過激グラビアでお尻丸出しと話題に

♥芹那(세리나)도 マエアツ(마에아츠)도, 엉덩이 그대로 보이는 것을 좋아하는 듯하네요

▼芹那(세리나)는 小池徹平(코이케 텟페이)와의 열애를 스크프되었을 때, 청바지에서 T팬티가 보여진 사진을 게재되었습니다

관련기사:芹那&小池徹平、“Tバックお尻丸出し”の熱愛報道を即日否定!この報道の真の狙いとは…

▼前田敦子(마에다 아츠코)는 佐藤健(사토 타케루)에게 “엉덩이 반을 내보인 공주님 안기”된 모습이 화제로

関連記事:前田敦子(마에다 아츠코), 미팅에서 만취&통곡, 佐藤健(사토 타케루)가 “엉덩이 반쪽 보인 공주님 안기”!『문란한 하룻밤』의 자초지종을 週刊文春(주간문춘)이 특종!

♥AKB를 졸업하면 비참하지.

♥48그룹의 엉덩이 내보이기는 특기이죠. 섹시여배우로 흘러가거나, 잠자리영업, 불륜등 하고 싶은 대로이니까 엉덩이를 낸 정도로는 전혀 놀라지 않습니다. 다만 여러가지「느슨하다」걸까라고 생각할뿐입니다.

▼전AKB인 米沢瑠美(요네자와 루미)는「城田理加(시로타 리카)」로 개명해, 섹시여배우(AV배우?)로써 데뷔. 그외에도 中西里菜(나카니시 리나), 高松恵理(타카마츠 에리), 成瀬理沙(나루세 리사)등이 전AKB로써 섹시여배우 데뷔했습니다

관련기사:元AKB48米沢瑠美、城田理加に改名しMUTEKIからセクシー女優デビュー

♥훗=3 아직 무뎌↓

▼沢尻エリカ(사와지리 에리카)의 이 의상은 ハミ尻(하미케츠)정도가 아니네요...

♥紗栄子(사에코)「ハミ尻(하미케츠)라면 나도 잊지 말아요」

▼紗栄子(사에코)는 런웨이에서 ハミ尻(하미케츠)피로

참고:紗栄子、ランウェイウォーキング中にお尻がチラリ…3万人の視線釘付け

♥그래도 반대로 생각하면, 긴 바지면 재미없지?야구라면 남성객이 메인인거고, 여성이 시구한다면, 그 장소를 후끈달아오르게 하지 않으면.

♥시구는 눈에 띄는게 좋은 세계이니까요↓

▼松田聖子(마츠다 세이코)

참고:松田聖子(51歳)、始球式でパンチラww

♥보여줘도 좋아〜〜!

▼江角マキコ(에스미 마키코)

참고:江角マキコ、夫への嫌がらせは「しない」- 昔は「あまり好きじゃなかった」

♥↑뭐라고 해도 江角(에스미)씨 스타일 좋다!

♥米倉(요네쿠라)씨↓

▼米倉涼子(요네쿠라 료코)도 스타일 좋네요

▼올해의 시구식은 별거보도후라, 기자에게 질문당해도 무시했다던가

참고:米倉涼子の別居離婚報道は「事実無根」

♥가슴도 엉덩이도 그런 것은 그라비아에게 맡겨 아이돌이라면 橋本環奈(하시모토 칸나)양같은 느낌이 좋다고 생각한다.

▼橋本環奈(하시모토 칸나)

참고:橋本環奈、天使すぎるノーバン始球式

♥キンタロー(킨타로:개그우먼)이 귀엽게 보인다w

▼キンタロー(킨타로).

♥ハミ尻(삐져나온 엉덩이)등 저질. 倖田來未(코다 쿠미)쪽이 휠씬 고상하잖아

▼倖田來未(코다 쿠미)는 배꼽 드러난 의상으로 등장

참고:「阪神タイガース、期待してます!」倖田來未がへそ出し始球式

♥↑아니, 그것도 좀처럼(웃음) 어느쪽도 저질로 품위없어(웃음)

♥더럽다. 예쁘면 그래도 괜찮지만, 이사람은 보여주면 안되는 분류.

▼보여주면 안돼?

♥ケツ出し(케츠다시)는 스타일 좋은 사람이 하지 않으면 그냥 품위없다\(^o^)/

♥젊은 아이의 단단한 엉덩이가 보이는 것은 허용되겠지만...

♥원래 일본인은 아무리 마른 사람이라도 엉덩이가 없고 처진감이 있어 너무 짧은 바지는 어울리지 않는다.

♥특별히 예쁘지도 않은 엉덩이와 다리를 잘도 이렇게 내보일려고 생각했네.

♥篠田(시노다)씨 전보다 못생겨졌네

▼노화가 심하다고 화제로

관련기사:篠田麻里子(시노다 마리코)이 노화가 심하다...인터넷에서는「누구?」「아줌마?」등 엄격한 목소리

♥이 사람 완전히 없어졌다고 생각했다. 모델도 확실하지 않다

▼2008년11월까지 여성지『MORE』의 전속모델 활동을 했던 篠田(시노다)

참고:篠田麻里子が『ファッションリーダーランキング』3位→圏外で、タレント生命の危機!? 「何も取り柄が……」

♥인기있을 때에 은퇴하는 것이 예쁜상태로 팬들의 기억에 남을건데...

♥키높이 운동화도 신경이 쓰인다

▼운동화가...

♥힐이 들어간 운동화는 촌스럽지!굽올리지 않았어라는 감추는 것 같은데 바로 보이는 점이 너무 촌스러운 아이템

♥엉덩이보다도, 키높이 구두인 운동화쪽이 신경이 쓰여버린다. AKB중에서는 키 크고 스타일이 좋은 모델 체형의 아이라는 느낌이었다고 생각했지만, 역시 진짜 모델과는 다르네. 의외로 다리가 짧았다...

▼AKB종에서는 큰편인 167cm

♥가는 이미지 있었지만, 의외로 발이 튼실하고 셀룰라이트의 그림자 대단하다...

♥떨어져 버렸네...AKB시대는 그렇게 빛났었는데. 특별 오디션(스타우트?)으로 들어와, 탁월히 스타일 좋다고 생각했지만, AKB의 안에서뿐이었지

▼篠田麻里子(시노다 마리코)는 AKB48극장내 카페근무에서 秋元康(아키모토 야스시)의 타진을 받고 정규멤버가 됐다고 한다 “특례”(참고:Wikipedia)

♥AKB에 있을 때는 스타일 좋은 분인줄 알았는데 혼자가 되면 그렇지도 않네. 다른 멤버가 짜리몽땅하고 심했다는 것인가

♥나이값이 중요하네요

♥어차피 이전의 篠田(시노다)씨였다면 하지 않았겠죠, 이런 것

▼그리고 이전의 시구식도 쇼판츠이었지만, ハミ尻(하미케츠)는 아니었습니다

♥篠田麻里子(시노다 마리코) 성격 나쁘고 엄청나게 天狗(텐구)이고, 일이 주는 것은 당연하다. 전에 트위터에, 프로모 촬영으로 소파 珠理奈(쥬리나)와 올라탄채 스탭 몇명에게 운반되었고, 정말 뭐하는거지라고 생각했어.

▼篠田麻里子(시노다 마리코)&松井珠理奈(마츠이 쥬리나)가 소파채 스탭에게 운반되었던 사진

참고:AKB48篠田麻里子&松井珠理奈がソファーごとスタッフに運ばせる

♥무언가 유일하게 AKB에서 괜찮네라고 생각했던 아이인데 이 의류에 이번에도 왠지 미묘하게 싫은 느낌의 여자지. 정말로 입을때 확인 안했었나?의상담당과 상담하지 않았던건가?이제 고의적이라고 밖에 생각할수 없는데!

▼篠田(시노다)가 디자인, 프로듀싱을 맡았던 패션 브랜드「ricori(리코리)」는 도산. 패점직후는「작년까지 어드바이저로써 도와드린 만큼 안타깝다」라고 관계의 얇음을 강조하였습니다

관련기사:篠田麻里子(시노다 마리코) ricori파산, 원인은 전 애인 AKB운영 전사장 실각에 따른 자금 지원 끈김?

♥어안렌즈로 본 듯한 얼굴로, 귀엽다거나 예쁘다던가 전혀 생각한 적이 없습니다. 땅땅보가 많은 AKB중에서, 클뿐이라는 느낌.

♥갈팡질팡하고 있는...이제 28,9이었나?그 짧은 머리는 옛날에는 귀여웠는데 이제 ネタ(네타:소제)로밖에 보이지 않는다.

▼篠田麻里子(시노다 마리코), 29세

♥30살로 인기 떨어져 하나하나가 필사적인 느낌이 든다. くまきりあさ美(쿠마키리 아사미)처럼 교제로 화제가 될수밖에 없을 지도

▼片岡愛之助(카타오카 아이노스케)와 교제중인 熊切あさ美(쿠마키리 아사미)도 필사적임 가슴아프다고 화제로

관련기사:片岡愛之助と交際中の熊切あさ美、後援会の猛反対で前田敦子が座れる「奥様席」に座れない…

♥왠지 이제, 우울해져 왔다.

♥역시 スリムクラブ(슬림 클럼:개그팀)内間(우치마)로 밖에 보이지 않으니까 内間(우치마)의 ハミケツ(하미케츠:삐져나온 엉덩이)라고 생각하면...징그럽워...

▼スリムクラブ(스리므 크럽)内間(우치마)가 篠田(시노다)의 흉내를 내면...

♥만날수 있다면, 篠田(시노다)가 아니라 スリムクラブ(스리므 클럽)을 만나고 싶네

♥아무래도 상관없잖아. 전々AKB은 로리나 에로로 판매하고, 그것밖에 가진 것이 없다면 그걸로 판매할수 밖에 없다

♥차라리 전부 벗으면 좋았을텐데. 시원하고, 그대로 일 끊길거고.

▼차라리 벗는 길밖에 없다?

♥ソフトバンクホークス(소프트 뱅크 호크스) 돈 있으니까, 더 좋은 사람 부르면 좋았을텐데...

♥이 날 ホークス(호크스)는 졌습니다.

▼3월 27일에 열린 福岡ソフトバンクホークス(후코오카 소프트 뱅크 호크스)VS千葉ロッテマリーンズ(치바 롯데 마린즈)의 시합은 3대1로 ホークス(호크즈)가 졌습니다...


(๑•॒̀ ູ॒•́๑) 본격적으로 ハミ尻(하미케츠:삐져나온 엉덩이)이네요...篠田麻里子(시노다 마리코) 갈팡질팡?이제 29세이고, 방향성을 읽은 시기인 거겠죠...?그래도 이 엉덩이는 조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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