有村架純(아리무라 카스미)의 “귀신 몰래카메라”가 너무 귀여워!이거 방송사고야ww



본 내용은 일본웹페이지에서 발취하여 그대로 한국말로 번역한 본인의 의견이나 평가가 아님을 밝히는 바입니다.

10월 9일 방송인『ニンゲン観察バラエティ(인간관찰 버라이티) モニタリング(모니터링)』(TBS계열)에 여배우인 有村架純(아리무라 카스미)(21)가 게스트 출연했다. 이 방송은,「있을 법하지만 있을 수 없는 상황을 만난 인간이 어떤 행동을 보이는지 모니터링한다」라고 하는 내용의, 이른바 몰래 카메라. 물론, 거기에 불려진 有村(아리무라)도, 회의라고 말하고 불린 회의실에서 유령에 조우한다는 몰래 카메라를 설치 당한 것이지만, 그때의 반응이 인터넷상에서 귀엽다고 화제를 모으고 있다.

회의실에 갑자기 울려퍼지는 유령의「살려줘」라는 목소리. 동석하고 있는 멤버는, 有村(아리무라)이외, 전원 짜고 있는 몰래카메라를 위해, 다른 멤버는 이 목소리를 모른척했다. 그런 상황에서, 목소리만 들리는 有村(아리무라)는, 처음 반신반의의 웃는 얼굴로 넘어갔다가, 그뒤, 유령이 모습을 드러내자 패닉상태에 빠진다.

「싫어...왜 나에게는 보이니?」「나에게는 보인다!」라고 당황, 게다가 유령이 다가오자「죄송합니다!」「왜 왜?」라며 절규하는 有村(아리무라). 모른척하는 다른 사람들에 대해 열심히 상황을 설명하는 그녀의 깜짝 놀란 모습은, 이제까지의 청순한 캐릭터에서는 상상도 못할 것이었다.

[인용처:MEN’S CYZO

▼有村架純(아리무라 카스미)(21세)

▼함께 있는 멤버는, 有村架純(아리무라 카스미)이외 전원이 짜고 있음. 유령의 목소리와 모습은 有村(아리무라)에게 밖에 보이지 않는 것으로 전원이 짜고 있기 때문에, 有村(아리무라)는 혼자서 떨었다

▼옆의 田山涼成(타야마 료우세이)에게 도움을 요구하는 有村(아리무라)

▼유령이 다가오자, 도망치려고 허둥대며 왠지「죄송합니다」라며 사과했다

▼有村架純(아리무라 카스미)에게 설치된「モニタリング(모니터링)」몰래카메라의 영상

YouTube:【モニタリング】有村架純(아리무라 카스미)「私には見える(나에게는 보인다)!」유령을 보고 울음

이에 대해 인터넷상에서는...

본 동영상:ニンゲン観察バラエティ モニタリング 2014年10月9日


♥이거 보았다!인기가 있는 아이는 이렇나~라고 생각했다. 귀여웠다!

▼有村架純(아리무라 카스미)의 반응은 인터넷에서 대호평

♥봤습니다. 정말로 귀여웠습니다.

♥이 몰래카메라 재미있었다w 有村(아리무라)양 귀여운데 재미있고, たー(다)씨 즐거운듯했고 재미있는 모니터링했습니다.

▼나타난 유령을「보인다」라고 열심히 옆에 앉아 있는 田山涼成(타야마 료우세이)에게 설명하는 有村(아리무라). 자신도 모르게 손을 쥐고 있습니다w

♥이 아이에게 스킨십당하면, 절대 남자 착각하지ww 뭐 田山涼成(타야마 료우세이)씨는 착각하지 않겠지만 말이야

▼재미있었던 것은 열심히 숨기려던 田山(타야마)씨

♥「나에게는 보인다!」라고 몇번이나 필사적으로 말해 재미 있었다!무심코 옆의 田山(타야마)의 순을 쥐었고, 田山(타야마)씨도 역시 배우으로, 유령역인 아이에게 머리 쓰다듬어져도 연기에 집중했었다 웃음

▼유령역의 아이에게 어깨를 통통되거나, 모리(예민한 부분)을 어루만지게 되더라도 표정을 바구지 않는 田山(타야마)씨

♥귀엽고 순진하네♪田山(야마다)씨의 민감존이 겨냥된 장면은 꽤 웃겼다!

♥たー(다)씨 재미있어하는 듯했다!몸이 안 좋은척한 스탭의 걱정하던가 너무 좋은 아이인듯한 인상!

▼무서워하면서도 웃음이 끊이지 않는 有村(아리무라)

♥나 에 게 는 보 인 다!는 웃겼다!아주 분명하게 말했었지. 웃음

▼필사적으로「나에게는 보인다」를 연달아 말함w

♥소금으로 몸을 깨끗이 하는 장면이 귀여웠어요

▼영감이 강하다는 스태프(각본상)이 갖고 있던 청결하게 하는 소금을 빌린 有村(아리무라). 너무 귀여워 방송에서도 반복상영되었습니다.

♥「나에게는 보인다!」가 재미 있었다. 소금 바르고 필사적인것이, 너무 귀여웠다.

▼그 후도 너무 무서워서인지, 몇번이나 소금을 뿌렸습니다

♥봤다 봤다~. 귀여웠어♪ 나에게는 보인다(확실하게)라고 말하는 것이 정말 귀엽고 재미있었다. 하지만 이 유령역인 아이의 흰색이 너무 조잡해, 가까이서 보면 들키겠지라고 생각했다.

▼실제 갑자기 나타나면 무섭다고 생각합니다...

♥몰래카메라라고 알았을 때의 반응도 귀여웠다

▼사실을 안 有村(아리무라)의 반응

♥이제까지 별로 좋아하지 않았지만, 어제 보고 너무 귀여워!라고 생각했다. 몰래카메라라고 알고부터, 유령역의 여자에게「연기 정말 잘한네!」라고 말했었고(웃음) 진지하게 소금 뿌리던 모습에 웃었다!

▼무심코 유령역의 아이에게「잘하네 연기」라고 말했습니다

♥이거 보았지만 무척 귀여웠다!웃음 사진만으론 늙어 보이지만 실제 TV에서는 전혀 늙어 보이지 않고 귀여웠다!

♥나라면 눈 부릅뜨고 캬아아아아아라고 단말마의 비명지르고 의자에서 굴러 떨어졌다고 생각한다. 이런 반응할수 없다.

♥반할정도로 귀여웠다. 겁먹은 織田信成(오다노부 나리)도 귀여웠다

▼같은 몰래 카메라를 설치한 織田信成(오다노부 나리)

♥織田信成(오다노부 나리)도 귀여웠다 (웃음)

▼평소에는 이런 식으로 익살맞습니다만, 진심으로 무서워하는 것이 귀여웠습니다.

Dailymotion:有村架純・織田信成インタビュー

♥봤다 봤어〜(=゚ω゚)ノ 귀여웠어♬ 소금 뿌릴때의 코로 심호흡했을 때도 정말 귀여웠다(웃음) ゆきな(유키나)는 너무 귀여워서 열받아!라나 뭐라나 말했었지w

ワイプ(와이프:화면구석에 표시되는 것)의 ゆきな(유키나)w

▼有村架純(아리무라 카스미)의 반응을 바라보는 木下優樹菜(키노시타 유키나)

♥몰래카메라의 유령보다 ワイプ(와이프)의 木下ゆきな(키노시타 유키나)가 제일 무섭네

▼확실히...

♥木下優樹菜(키노시타 유키나)가 굉장한 얼굴로 VTR를 보며, 모두가 귀엽다 귀엽다라고 하던 중에 굉장히 싫다, 이런 것 치사하다같은 것 말했다. 정말로 삐뚤어진 근성으로만 사는구나라고 생각했다.

♥이 방송볼때마다 木下優樹菜(키노시타 유키나)의 필요성에 의문을 느낀다. 개편시기이고 레규러에서 잘랐으면 좋을텐데

♥木下優樹菜(키노시타 유키나), 이곳 사람들처럼「귀엽다〜!」라고 솔직한 반응했더라면 아직 호감도도 가질수 있을지도 모르는데...

▼호감도가 낮은 木下優樹菜(키노시타 유키나)...

참고:木下優樹菜、「アナ雪」エルサ風ヘアで変身 セルフカットの前髪も好評

♥有村架純(아리무라 카스미)의 호감도가 높아진 대신, ベッキー(벳키)의 호감도는 그냥그저 떨어졌다. 錦戸(니시키도)의 몰래카메라에서의 주제넘는 짓이, 심했다.

▼ベッキー(벳키)도 최근은 호감도 하강경향...

관련기사:ベッキーの業界人からの嫌われ方がハンパない!「好感度気にし過ぎ」「人の恋路を邪魔する“芸能ポリス”」

♥ベッキー(벳키)의 木部(키베)씨는 스태프에 의한 집단 괴롭힘에 가깝다. 느닷없이 이상한 짓을 해서 헛돌고 있고, 무섭다. 2ch에서도 굉장히 비난당하고 있다

▼ベッキー(벳키) 분장한「木部(키베)씨」는「재미있지 않다」「싫어」등의 의견 다수인 모양

♥北村一輝(키타무라 카즈키)씨의 모모니터링도 호감도 올랐네ー아이가 문을 찢은 것을 자신이 했다라고 감싼 것이나 잘못된 것은 안된다고 가르치는 것등 너무 좋았다!이런 몰래카메라는 원래성격을 알수 있지ー有村(아리무라)양은 원래성격도 귀엽네

▼아이에게 부드럽게 타일른 北村一輝(키타무라 카즈키)

관련기사:北村一輝の肉体美がエロ過ぎる…ドラマ「昼顔」が主婦層をノックアウト

♥有村架純(아리무라 카스미)양은 쿨하고 퉁명스러울거라 멋대로 생각했지만 이미지 바뀌었다. 엄청나게 순수하고 귀여웠다♡ 이건 인기있을듯. 전에 보았던 石原さとみ(이시하라 사토미)의 모니터링은 쿨했다 웃음

▼이전「モニタリング(모니터링)」에 출연한 石原さとみ(이시하라 사토미). 동요하지 않는 모습이 인상적이었습니다

♥독 같은 기획으로, 반대로 石原さとみ(이시하라 사토미)는 이미지 떨어졌었지. 전혀 반응하지 않아(그것은 어쩔수 없지만), 취재팀에게도 무뚝뚝하고 방송사고처럼 됐다. (진심인)몰래 카메라는 정말 인품이 들킨다

▼시종 쿨한 모습

♥石原さとみ(이시하라 사토미)는, 별로 착한 척하며 天然(텐넨)연기하는 것도 아니라고 생각해?失恋ショコラティエ(실연 쇼콜라티에)에서 그런 이미지가 붙었을 뿐이죠. 원래 시원시원한 느낌이었고. 나는 좋아하는데

▼드라마「失恋ショコラティエ(실연 쇼콜라티에)」의 역할로 공주병인 이미지가 정착한 것 같습니다

관련기사:石原さとみ、大暴投で始球式やり直し! ←ネット「あざとい」「ぶりっこ」「わざとらしい」

♥石原さとみ(이시하라 사토미)는 버라이어티 나올때 어떤 느낌의 사람인가? 나는 石原さとみ(이시하라 사토미)의 회차 보았을때, 원래 이런성격일까라고 반대로 호감 가졌지만. 일단 영감 강한 스태프를 걱정했었고.「저는 그런 것 괜찮으니 궤념치 마세요」같은 느낌으로. CM이나 드라마의 이미지 그대로 공주병이었으면 진심으로 방아들였을지도 몰라(웃음) 근데 有村架純(아리무라 카스미)의 정말로 무서워 하는 것이 정말로 이거라면ー 부럽다!

♥귀엽네♡ 여러가지 말해지고 있지만 나는 좋아한다ー

♥역시 이 머리 어울려...

▼최근 롱에서 쇼트 단발로 바뀐 有村(아리무라)의 머리

관련기사:有村架純、中学以来のショートボブ!役作りでロングヘアを20cmカット←ネット「顔が丸く見える」「なんか微妙」

♥スペック(스펙)때의 여자 경찰관 모습이 귀여웠어〜

▼역시 롱그머리쪽이 호평?

이 아이, 僕の夏休み(나의 여름방학)라는 몇년전의 낮드라마에 출연해, 아메리카병사에게 몸을 판후, 후회하며 강에서 몸을 씻으며 우는 장면이 굉장히 인상적이었다. 그때부터 귀엽고 좋아하는 여배우야. 누군가 본사람 있을려나?

낮드라마「僕の夏休み(나의 여름방학)」에서는, 별로 알려지지 않은 친오빠를 좋아하는 여동생역으로

前田敦子(마에다 아츠코)와 有村架純(아리무라 카스미)이 각진 턱은 단발머리가 제일이라고 증명해준다

각진 턱이 신경쓰인다고 말해지는 前田敦子(마에다 아츠코)

참고:前田敦子、猫なで声で初声優!「神さまの言うとおり」監督も絶賛

▼有村架純(아리무라 카스미)도...

관련기사:有村架純の輪郭がヤバい…

流星の絆(유성의 인연)의 재방송 보고, 이때의 戸田恵梨香(토다 에리카)와 有村架純(아리무라 카스미)는 분위기가 닮았다고 생각했습니다. 몸은 연약해보이는데 둥근얼굴의 느낌.

좀 닮았을지도

참고:戸田恵梨香が「ロングヘア」姿を披露してファンから絶賛の声

이 아이는 돌발적인 행동이 귀엽지~남성은 좋아하겠지

역시 행동이 귀엽다

굉장히 귀엽고, 반응도 재미있었다!이 아이 별로 흥미없었지만, 웃는 울굴이 많고 솔직하고 무엇보다 표정이 귀엽워 좋아하게 되었다.

가끔〜長澤まさみ(나가사와 마사미)를 닮았다!

웃는 얼굴이 닮았네요

참고:また復縁!? 長澤まさみが、伊勢谷友介と別れられないワケ「事務所も頭を抱えてしまって……」

공주병등이 아니고, 정말로 귀엽고 착한 아이구~라고 생각했다!

>有村(아리무라)씨는 드라마 현장에서도 예의바르고 얌전한 존재였습니다. 스태프의 미스도 싫은 얼굴 한번 짓지 않았으니까, 제작진의 평판은 대단히 좋았어요. 억지로 밀기 느낌이 안됐지만, 예의 바르다고 하고, 응원하고 싶어 진다

스태프로부터의 평가도 좋은 有村(아리무라)

억지밀기?이고 솔직히 그렇게가지 귀엽지도 않다고 생각하지만, 이 방송에서의 원래의 성격을 보고 엄청나게 귀엽잖--아!라고 놀랐다. 스태프에의 대응등을 보아도 착한 아이이고. 지금까지 귀엽지 않다고 생각한 것을 사죄하고 싶다.

이 아이의 억지밀기는 용서된다ww 실제로 귀엽기도 하고. 剛力(고리키)와는 많은 차이.

억지밀기의 대명사가 되어 버린 剛力彩芽(고리키 아야메)

관련기사:剛力彩芽、3枚目シングル「くやしいけど大事な人」発売決定!“大事な人”三部作の第2弾←後付けだろww

역시 일을 받을수 있다는 것은, 귀엽다던지 솔직한 아이라고 생각했다!

あまちゃん(아마짱:드라마명) 여자 3명중에 이 아이가 제일 팔리는 이유를 알겠다. 생각했던 것보다 제대로 하고, 커뮤니케이션 능력도 높네

あまちゃん(아마짱)의 여자3명이라면 能年玲奈(노넨 레나), 橋本愛(하시모토 아이)를 누르고 올해 상반기 CM출연수 톱을 거머쥔 有村架純(아리무라 카스미)

관련기사:能年玲奈・橋本愛・有村架純、CM価値では明暗分かれた…出演数トップは有村架純3500万

표정이 온화함, 말하는 방법이 중요하다라고 생각했다. 아니, 행동만으로 얼굴 자체는 귀엽지 않다라고 말하는 것이 아니라, 그것들에 의해 얼굴 자체가 굉장히 귀엽게 보인다. 웃는 얼굴이 귀엽다는 것은 최강.

綾瀬はるか(아야세 하루카)의 멍한 느낌과는 또 다른 순진함으로 거북함 없는 느낌이 굉장히 귀여웠다. 하지만 기본은 제대로 되어있네-. 얼굴도 귀엽고 애교있고, 느낌 좋고 남녀불문 사랑받는 아이란 이런 아이지.

이쪽도 호감도 높은 綾瀬はるか(아야세 하루카)

참고:綾瀬はるかから女性ファン離れ?沢尻エリカとの「水10」対決に不安要素

애교도 있고, 하지만 제대로 줏대를 가지고 있어 멋있다! 좋아하게 되어 버렸다

귀여웠다-!!재미있었고!생각했던것보다, 평소때의 말하는 것이 똘똘해서 호감도 업되었다(*^_^*) 좀더 공주병처럼 말할거라 생각했다-!

유령을 설명할때는 오히려 또박또박 말했습니다

선배인데 반말로 나에게는 보인다!등, 손을 붙잡던것은 어떤 의미로 굉장하다라고 생각했다(;゜0゜) 여배우나 탤런트로 자주 TV에 나오는 사람은, 회의때에도 귀엽다던가 애교있다던가 하는군- (^O^)

엉겹결에 반말이 되어 버린 것은 나중에 자신도 부끄러워했습니다

남자가 요구하는 사랑받는 계열이란 이런 것인가라고 그 몇분으로 확신했다

이거 굉장히 재미있었다. 진지하게 무서웠던거겠지, 하지만 그것이 귀여운 것은 무엇일까?(웃음)

그거야 田山(타야마)씨도 반합니다

여자라도 보고 반해버릴것이다~ww 나도 이런 여자아이가 되고 싶다

이 아이는 정말로 애교있고 귀엽다. 여자는 애교지. 애교없는 애는 안된다

여자는 애교라는 것이 이런것이네요


 (`0Д0´) 이 아이는 귀엽다!애교 있네요!이 반응보여준다면 몇번이라도 몰래카메라 하고 싶어집니다. 이 아이는 인기가 있어도 이상하지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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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일본, 가십, 연예계, 아이돌, AKB, 쟈니즈 Fatty.Rabbi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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