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달그릇



본 내용은 일본웹페이지에서 발취하여 그대로 한국말로 번역한 본인의 의견이나 평가가 아님을 밝히는 바입니다.

일본에서도 최근 들어 음식배달 문화가 발달되었습니다. 햄버거에서부터 소바에 이르기까지...

하지만 일본에 와서 배달 그릇을 반환하는 모습이 많이 달랐던 것에 놀랐었습니다.

한국에서는 일회용 그릇이 아닐때, 종이류에서 부터 음식찌꺼기등 그대로 신문지에 말아서 내놓는데, 일본에서는 그릇만 씻어서 깨끗하게 해서 현관앞에 내놓습니다.

일본에는 고양이나 까마귀가 많아서 그런건지 모르겠지만, 굉장히 귀찮은 짓을 고객이 하지않으면 안되는 느낌이지만, 한편으로는 지나가는 사람이 보기에는 좋은 것같았습니다.

하지만, 이렇게 깨끗하게 내놓아서 일까요...그릇 수거는 보통 하루정도 걸리는 듯 합니다. 가장길게 보았던 것은 3일이었습니다. 한국에서는 있을수 없는 일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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蕎麦屋(소바야)



본 내용은 일본웹페이지에서 발취하여 그대로 한국말로 번역한 본인의 의견이나 평가가 아님을 밝히는 바입니다.

蕎麦屋(소바야)란 소바(메밀국수)를 판매하는 가게를 뜻한다. 처음으로 일본에 와서 여행을 한적이 있었다. 아마도 온천으로 유명한 하코네라고 생각하는데... 점심을 먹을려고 가게를 뭐가 유명한지 물어보니, 이것저것 나오는 대답중에 蕎麦屋가 있었다. 소바를 드다지 좋아하지 않는터라 별로 가고 싶지 않았지만, 친구들이 소바를 먹는 분위기라 따라 들어가게 되었다.





그러나 그후로도 어디를 여행해도 유명한 음식을 물으면 蕎麦(소바)가 그중에 들어 있다. 어째서 어디를 가도 蕎麦(소바)가 유명한지 모르겠다. 어딜가도 蕎麦(소바)가 유명이다보니, 이것이 유명한지 어떤지도 모르겠다. 일본에서는 한국에서 교회가 어딜가도 보이는 것처럼 어딜가도 치과가 보이는데, 관광지 어디를 가도 蕎麦屋(소바야)를 찾아 볼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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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으로는 蕎麦(소바)보다 우동을 좋아한다. 蕎麦屋(소바야)에서도 우동은 대부분 판매하무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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