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KB48 渡辺麻友(와타나베 마유), 흑발 롱헤어를 어깨까지 싹둑!어른스럽게 이미지 체인지해 여성의 호감도 UP중?

AKB48 2015.08.24 10:57


본 내용은 일본웹페이지에서 발취하여 그대로 한국말로 번역한 본인의 의견이나 평가가 아님을 밝히는 바입니다.

AKB48 渡辺麻友(와타나베 마유)(21세)가 17일의 트위터에서, 트레이드 마크였던 흑발의 긴 머리를 싹둑 자른 이미지체인지 컷의 사진을 공개. 팬들은「잘랐어」「몰랐보았다!」라며 놀라는 목소리나「귀엽다」「어울린다」등의 절찬의 코멘트가 올려졌다.

▼渡辺麻友(와타나베 마유)イメチェン(이미지체인지)전→후

渡辺(와타나베)는「얼마전 머리를 싹독 자른 나와 오늘의 닭튀김」라고 적고 자신과 아주 좋아하는 닭튀김의 사진을 게재. 예쁘게 길러지고 있던 渡辺(와타나베)의 검은색 롱헤어는 어깨라인에서 가지런히 잘려져, 상큼한 인상을 주고 있다. 트레이드 마크이기도 했던 渡辺(와타나베)의 검은 롱헤어 스타일. 이 트윗 직전까지 渡辺(와타나베)는 フジテレビ(후지테레비) 본사의 옥상등에서 열리고 있던『お台場夢大陸(오다이바 꿈 대륙)~ドリームメガナツマツリ(드림 메가 여름 축제)~』의「한여름의 할로윈 라이브」에 AKB48 팀B의 일원으로써 출연. 그 자리에 있던 모습의 팬들은「눈치 채지 못했다」라고 놀라움의 목소리.

[인용처:MusicVoice

이에 대해서 인터넷상에서는…

♥귀엽다. 짧은 것도 잘 어울리네

♥응 짦은 것 잘 어울려!이 아이는 롱이 제일 잘 어울린다고 생각했었으니까 조금 놀랐다

♥검은 롱헤어의 이미지 강하니까 신선!まゆゆ(마유유)는 좋아해^^

▼이벤트 출석후, Twitter를 갱신한 渡辺麻友(와타나베 마유). 트레이드 마크였던 롱헤어를, 어깨까지 싹뚝 잘라 화제로

♥어른스러워 졌다!

♥まゆゆ(마유유), 무엇을 해도 어울리고, 귀엽다. 귀여운 것도 어른스러운 것도 잘 어울린다.

♥イメチェン(이미지 체인지) 귀여워!머리 그냥 두면 길어지고. 여러가지 바꾸어서 보여주는 것은 기쁘다♪

▼털끝을 동글하게 안쪽으로 감아, 어른스러운 인상의 헤어 스타일이네요

♥まゆゆ(마유유)는, 촉각 아이돌 시절부터, 서서히 예쁜 언니로 변화해 왔네!이번 것도, 잘 어울려!

♥왠지 어른스럽게 되었구나. 트윈테일 시대도 귀엽고 좋아했지만, 이제 20대이니까 シフトチェンジ(시프트 체인지)하는 걸려나?

♥어라 귀엽다!이 아이는 젊을때는 억지로 ロリ(로리)캐릭터로 어른이 되면서 아가씨가 되어, 좋은 느낌으로 イメチェン(이미지체인지)하고 있네^^

▼“まゆゆ(마유유)”라고 하면, 촉각헤어&트윈테일

♥언제부터인가 촉각을 フェードアウト(페이드 아웃)된 헤어메이커의 판단은 대단하다

♥옛날부터 가끔 어른스러운 모습 보여주었죠. 이런 예쁜 계열을 높였으면 해.

▼문득 깨달으면, 어른스러운 인상의 사진이 많아지고 있었습니다

♥눈썹이 자연스럽게 되었서일려나?분위기 많이 바뀐 것 같다

♥이것은 충격이었죠.

▼渡辺(와타나베)의 부자연스러운 눈썹이 화제가 된 적도…

관련기사:AKB48・渡辺麻友の眉毛が大変なことに! まゆゆの眉毛がぁwww

♥순간 まゆゆ(마유유)라고 몰랐지만 귀엽네.

♥청결감이 있어서 좋다. 귀엽다

▼팬들은「검은 롱파이었지만 철회합니다」「엄청 귀엽다!잘 어울립니다」라는 목소리가 많이 전해지고 있습니다만…

♥롱헤어쪽이, 좋다

♥개인적으로는 롱쪽이 여자답고 귀엽다고 생각한다.

♥↓정도가 귀엽다. 지금은 늙어 보인다

▼중에서는「역시 롱헤어파!」인 사람도 드문드문

♥흑발 최고!

♥귀엽다ー. 한번도 염색하지 않은 것도 신기하고 좋죠. まゆゆ(마유유)에게는 아이돌로 있는 동안은 검은머리로 있었으면 한다

▼세련되고 아름다운 헤어스타일의 사람을 표창하는『ザ ビューティ ウィーク アワード(더 뷰티 위크 어워드)2014』에서 롱헤어부문을 수상한 渡辺(와타나베)는,「한달에 한번은 살롱에 가서 트리트먼트할 정도, 헤어케어에는 신경을 쓰고 있다」「태어나서 한번도 헤어컬러를 한 적이 없다」라고 코멘트했다

참고:AKB48渡辺麻友、ホラン千秋、植野有砂が「ザ ビューティ ウィーク アワード」を受賞

♥하지만 수정했네요.

♥얼굴 너무 다르네요…

♥역시 성형이네요. 성장만으로, 그렇게 귀엽게 되지 않는다고 생각합니다만… 눈가일려나? 하지만, 자연스럽고 포근한 느낌이 멋지네요.

▼渡辺(와타나베)에게는 성형의혹도…?

♥↑그렇게 바뀌지 않았잖아. 이때쯤 14인가 15이죠?세련되지 않는 느낌으로 좋다.

♥이정도의 변화였다면, 성형은 아니고 성장이라고 생각하는데. 지금은 메이크업씨도 붙어 있을테고...

♥누구에게도 성형이라고 말하는 것은 어떤가 싶은데. ↓와 지금 쌩얼 같다. 화장은 대단하니까 무엇이든지 성형이라고 말하는 것은 화장못하는 추녀나 남자겠지w

▼12살때와 현재의 쌩얼을 보면, 그렇게 변하지 않은 감이 있지만, 어떨까요…

♥まゆゆ(마유유)귀엽다고 생각해. 80년대에 아이돌했다면 松田聖子(마츠다 세이코)정도의 인기는 나왔다고 생각한다.

▼1980년대를 대표하는 아이돌・松田聖子(마츠다 세치코)

♥まゆゆ(마유유)는 아이돌을 고수하고 있으니까 싫지 않다

♥착하구나

♥저번에 yahoo뉴스에서 보았는데, 목의 염증으로 말할수 없었지만, 미안합니다라고 악수회에 나왔다는 것이 프로근성이라고 생각했다. 컨드션 불량등으로 단골 손님들은 결석했지만

▼7일, 渡辺(와타나베)는「지금 목이 염증을 일으켜서 목소리가 나오지 않으니, 오늘의 악수회는 플래카드&재스처로 대응하겠습니다」라고 Twitter에서 발표. 이것은 이례적이었던듯 하다.

▼도한, 島崎遥香(시마자키 하루카)와 小林香菜(코바야시 카나)는 컨디션불량으로 결석했습니다

참고:渡辺麻友、のど炎症で喋れず…握手会異例の“プラカード対応”に「アイドルの鑑」

♥이 아이 아이돌같아서 좋아. 다른 AKB따위 잠자리영업인 이미지이지만 이 아이는 고지식한 이미지이다. 뒤에서 노력하는 것도 좋고 잘 팔렸으면 좋겠다

♥응, 귀엽다. AKB는 싫지만, まゆゆ(마유유)는 일(아이돌)에 진지하게 하는 것같은 느낌이 들어 좋아

♥언제나 반짝반짝 거린다. 아이돌하고 있다는 느낌이 프로.

♥카메라가 돌면, 이 웃는 얼굴을 확 짓는 것이

▼프로 아이돌=まゆゆ(마유유)?

♥자의식 과잉, 재미가 없다, 애드립이 듣지 않는 등이라고 말해져, 열심히, 자신의 껍질을 깨려고 하는 모습이 저절로 미소짓게 되는 아이구나라고, 어머니시선으로 보고 있습니다. 힘내ー

♥뭐라 할까 자주 센터를 맡고 있지만 히트된 센터곡이 없는 불운의 이미지. 성실하고 잡기가 없는 느낌도 들어 응원하고 싶어진다.

▼첫 센터곡은 30th 싱글『So long!』. 두번째는 36th싱글『ブラドール・レトリバー』. 세번째이 되는 37th싱글『心のプラカード』의 센터는, 총선으로 일위를 차지해 Get

▼38th 싱글『希望的リフレイン(희망적 후렴)』에서는, 宮脇咲良(미야와키 사쿠라)와 함께 첫 더블 센터를 맡았습니다

♥나도 최근 몰래 응원하고 있다w라고 해도 악수회나 총선거등 돈을 바칠 생각은 전혀 없지만.

♥まゆゆ(마유유), 청산가흐브타 몰래 응원하고 있다(웃음)

♥귀엽네♪ 올해 총선 스피치에서, 어이 없는 아이들이 주절주절 말해서 시간이 없어져, 그 분위기를 읽고「시간이 없군요!하이!고맙습니다ー!」라고 말했던 まゆゆ(마유유), 시원시원했어.

▼『AKB48 41st 싱글 선발 총선』에서는 3위에 오른 渡辺(와타나베). 연설에서는 생방송&시간이 임박했던 것도 있어, 짧은 말로 끝냈다

♥왜 진지하게 하는 まゆゆ(마유유)가 일위가 아닌걸까.「AKB는 성실한 아이가 이득을 받는 곳이 아니다」라니, 너무 심한 느낌이 든다. 금지조례를 어긴 사람이 이득을 보다니, 그런 심한 경우는 없을 것이다.

▼6월, 다큐멘터리방송『情熱大陸(정열대륙)』에 출연했을 때,「AKB는 진지하게 노력하거나, 열심히 하거나, 금욕적으로 하거나, 그것이 정답아닌 곳」라고 말했다

관련기사:AKB48 渡辺麻友(와타나베 마유), 속내를 폭로「AKB48는 성실한 아이가 손해보는 세계」「세상은 지금, 말하자면 캐릭터의 아이돌을 떠받든다」

♥왠지 요즘 석연찬 느낌이 있어, 무척좋아하게 되었다. 힘냈으면 좋겠다

♥眉湯이라는 드라마 나와 총선거 끝났을 때쯤 왠지 시원시원계열의 캐릭터로 바뀌었죠!뭔가 화난듯이 보인다

▼머리의 변화뿐 아니라, 渡辺(와타나베)의 심정에도 무언가 변화가 있었는지도 모릅니다

♥너무 진지해서 틈새가 없으니까 オタク(오타쿠)에게는 指原(사시하라)쪽이 인기가 좋을려나?하지만 3위에 오르고 부터 편안해져서 좋아해. 빨리 졸업하면 좋을텐데…

♥이제 총선따위 나오지 않아도 괜찮아. 졸업해서 연기의 공부하는 편이 장래를 위한거야!

♥まゆゆ(마유유), AKB탈퇴해서 힘내!그편이 좋아!! まゆゆ(마유유)팬이라면 바로 따라갈듯 하다!

▼좋은 의미로 “졸업”을 바라는 목소리가 많은 渡辺(와타나베)

♥뭐라고 해도 유일하게 살아남을 것 같다. 진지한 자세를 버리지 않고 노력을 보이지 않는곳에서도 한다, 실력도 있고.

♥처음에 보았을 때부터, 더☆아이돌적인 귀여운 아이네라고 생각했다. 특별히 좋아하는 것은 아니지만, 싫은 곳이 없고 호감이 간다. 유일하게, 힘냈으면 좋겠다고 생각되는 존재.

♥귀엽다(^^) まゆゆ(마유유) 최근 앞머리 길러 어른스럽게 되었다(^^) まゆゆ(마유유)는 제대로 아이돌 관철하고 있는데, 좀 독한 느낌이 들거나 분위기 못읽는 것이 좋다고 생각한다. 情熱大陸(정열대륙)을 보고 불고기 마구마구 먹는 것 보며 신경쓰지 않는 것이 좋아하게 되었습니다.

▼카메라가 돌고 있는데 신경쓰는 기색 없이, 불고기를 덥석덥석 먹었네요w

♥まゆゆ(마유유), インスタ(인스타) 유출등 있었지만 왠지 반대로 좋아하게 되었네. 귀엽다

♥솔직히 インスタ(인스타) 유출부터 팬

♥인형같은 얼굴을 하고 성격 그런곳, 꽤 좋아합니다. 웃음

▼지난해, 渡辺(와타나베)가 사적으로 사용하는 Instagram 뒷쪽 계정이 유출. 아이돌같지 않은 흉한 모습이 여럿 올라왔었지만…여성으로부터의 지지는 UP?

관련기사:渡辺麻友のInstagram裏アカウントが流出!羽生結弦と交際?下品な変顔と過激な内容が逆に面白いと大好評w

♥you tube에서↓의 곡 보고 좋아하게 됐다. 공주병의 청순파인가 생각했지만 사실은 시원시원하고 줏대가 있는 사람이것 같아

▼2015년6월에 발표된 5번째의 솔로싱글 곡『出逢いの続き(만남의 연속)』. 첫회 생산 한정판 B에 들어 있는 악곡『紛らしている(얼버무리고 있다)』는 어두운 분위기

YouTube:Watanabe Mayu ― 紛らしている

♥노래도 잘하더라.

♥紛らしている?듣어 보았다!멋있다!혀짧은 목소리등 전혀 이미지하고 달랐다ww 의외로 악녀역할등 어울릴지도!

♥↓まゆゆ(마유유)

♥대단해!!

♥まゆゆ(마유유)에게 무슨일www

♥ヤメゴク(야메고쿠)まゆゆ(마유유)쪽이 좋았던거 아닐까?w

▼渡辺(와타나베) 자신의 Twitter에 UP된 이쪽의 영상, 大島優子(오오시마 유코)가 출연했던 드라마『ヤメゴク(야메고쿠)~ヤクザやめて頂きます(야쿠자 그만두게 하겠습니다)~』의 역할에 딱?

관련기사:大島優子、『オールスター感謝祭』での顔が放送事故レベル(;゚Д゚)

♥이 아이 청순파 연기하고 있을뿐이잖아

♥↑아이돌은 그런 직업이고 연기하고 있다고 해도 제대로 고수하는 것은 대단한 것 같아.

♥이 아이는 표현력이 있다고 생각한다. 귀여운 아이돌 음악의 표현력, 힘든 댄스넘버의 표현력, 전부 구분할수 있다고 생각한다. 완벽한 아이돌이라도 연기하고 있는 것이라면 배우지.

▼졸업후는 여배우가 되겠다고 하는 渡辺(와타나베).『AKB48』에서 청순파인 아이돌을 연기하고 있다면, 대단한 여배우가 될지도…

♥동의!오히려 연기하고 있지 않는 녀석들이 이상하다. 지금은 불쌍한듯한 역할이지만 여배우로써 꽃을 피우면 좋겠네

♥書店ガール(서점 걸)는 秋元康(아키모토 야스시)에게 갑자기「네, 해라」같은 느낌으로 말을 들었다고 하더군요. 졸업하면 정말 좋은 각본의 조연정도를 했으면 좋겠어.

♥드라마는 화만 내는 배역으로, まゆゆ(마유유)이 장점을 살리지 못한 듯한 느낌이 드네. 大島(오오시마)씨 처럼 화려한 조연을 가득 배치해 받은 것도 아니고, 솔직히 스토리도 고조되는 부분도 없고 재미없었다. 그런 중에서 열심히 했다고 생각해. 나 개인적으로는 大島(오오시마)씨보다 연기에 소질은 있다고 느낀다. AKB졸업하면, 조연으로 다시 드라마에 도전했으면 하네.

▼渡辺(와타나베)와 稲森いずみ(이나모리 이즈미)가 더블 주연을 맡았던 드라마『戦う!書店ガール(싸워, 서점 걸)』은 낮은 시청률이었다

관련기사:渡辺麻友(와타나베 마유), 주연드라마 시작으로「탈・아이돌」선언!←인터넷「아이돌 빼면 뭐가 남는데?」

♥귀엽다. 확실히 仲間由紀恵(나카마 유키에)와 같은 사무소이죠?졸업하고부터 좋은 일을 맞나면 좋겠네.

♥まゆゆ(마유유)는 仲間由紀恵(나카마 유키에)와 같은 사무소인것은 알고 있었지만, 工藤静香(쿠도 시즈카)와도 같네. 어쩌면 솔로 가수로 대성하는것 아닐까? 라이브도 잘하고. 가수로써 살아가던지 배우로써 살아가던지 기대된다. 성우도 되고 어느쪽이라도 잘될듯 하다

▼渡辺(와타나베)가 소속하고 있는 プロダクション尾木(프로덕션 오기)에는 仲間由紀恵(나카마 유키에)나 華原朋美(카하라 토모미)가 재적. 1995년까지는 工藤静香(쿠도 시즈카)도 소속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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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指原(사시하라)나 にんにく(마늘)등은 아저씨 인기가 대단한듯 하지만 まゆゆ(마유유)는 여자아이 인기도 있는듯 하다. 여배우만 할경우 장점이 될 거라 생각한다!힘내!

♥指原(사시하라)가 살아남는다라고 자주 듣지만 그 아이야말로 AKB와 秋元康(아키모토 야스시)의 뒷받침이 없다면 어려울거야. 게다가 탤런트쪽이니까 특히 여성의 변동이 심하니까 힘들듯하다.

♥귀엽고, 왠지 응원하고 싶어진다. 指原(사시하라)와는 대극의 존재이죠.

▼渡辺(와타나베)보다, 指原莉乃(사시하라 리노)나 柏木由紀(가시와기 유키)쪽이 졸업후는 힘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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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돌이라도 어른이 된다. 여배우, 모델, 탤런트…졸업후 무엇이 될지는 적성도 있겠지만, 인기를 지속하기에는, 여성의 경우 그때에 필요한 것은 오히려 동성의 인기라고 생각한다. 최근의 まゆゆ(마유유)는 オタ(오타쿠)인기로부터 동성의 인기로 시프트체인지 한것인가?귀여운 얼굴하고 시원시원, 腐女子(후죠시:여자 오타쿠를 자학적으로 이르는 말)같은 곳이 나는 좋은데

♥まゆゆ(마유유)는, 드물게 여자인기가 좋은 AKB멤버로 귀중하다

♥졸업하고부터가 승부네. 좋은 여배우가 됐으면 좋겠어!

▼코멘트를 보면, 渡辺(와타나베)의 イメチェン(이미지 체인지)는 성공한듯 하네요


(*´ω`) 긴 머리의 渡辺(와타나베)밖에 본적이 없어서, 조금 위화감도 있습니다만 신선하네요~!이것을 계기로 여러가지 스타일에 도전했으면 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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