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 내용은 일본웹페이지에서 발취하여 그대로 한국말로 번역한 본인의 의견이나 평가가 아님을 밝히는 바입니다.

2012년 9월 12일 기사

얼마전, 「AKB48」를 갓 졸업한 前田敦子(마에다 아츠코)(21세)의 스캔들이 발각되었다.

週刊文春(주간문춘)에 따르면, 이 “충격의 하룻밤”은 9월 4일. 이날, 포토북 발매 기념행사에서「연애금지 해지선언」을 한 前田(마에다)는, 大島優子(오오시마 유우코)(23세), 仲川遥(나카가와 하루카)(20세)와 함께“ 비밀의 미팅”에 나갔다.

상대는, 2010년 드라마「Q10」에서 같이 출연한 佐藤健(사토 타케루)(23세)이외, 외국인 모델2명이다.

고급 노래방에서 미팅을 즐겼다고 생각되는 6명. 그러나 오전 3시 넘어, 가게에서 나온 前田(마에다)는 통곡했다. 佐藤(사토)에게 공주안기 택시에 옮겨지기도 만취한 前田(마에다)의 몸은 佐藤(사토)의 팔에서 미끄러져 “반쯤 엉덩이가 노출된 상태”.

아파트에 도착한 뒤에도, 前田(마에다)가 입구에서 울며 떼쓰는 모습이 사진에서 보인다. 결국 먼저 귀가했던 仲川(나카가와)에 업혀 집에 돌아온 前田(마에다)이지만...

[인용처:週刊文春

이에 대해 인터넷에서는...


♥와 오오!!!

♥文春(문춘) 폭탄 왔다 아아아아아아아

♥졸업하고 연애 시작하자마자 이러니까. 文春(문춘)은 흐름을 읽고 있네

♥文春(문춘)봤다. 입은 옷이 짧은 룸퍼스?라는 것? 그래서, 공주님안기 했더니, 前田(마에다)의 허벅지에서 엉덩이 근처까지 보였다. 일단 VUITTON의 담요로 싸려고는 했는데, 칼라화보 2페이지, 흑백 4페이지, 본문 4페이지에 찍혔다. 아파트 앞에서 仲川(나카가와)가 마중나와도 前田(마에다) 울면서 健(타케루)에게 무언가를 호소하며 메달린다. 健(타케다)는「찍혔다」라고 깨닫고 있다. 외국인도 미팅에 참가했다

文春(문춘)씨, 해냈군

♥あっちゃん(앗짱) 축하해요!상시기적으로 생각해

♥뭐?감동한 堂本兄弟(도우모토쿄우다이:방송명)의 오타쿠를 배반하는 이러쿵저러쿵 대목은 무엇이었나

▼9월9일에 방송된 堂本兄弟(도우모토쿄우다이)

※졸업 발표후, 武田真二(타케다 신지)와 식사하러 갔던 前田(마에다)는, 武田(타케다)가 연애에 대해 물어,「연애를 하고 싶지만 그래서 졸없했다고 생각되기 싫으니, 그런 것도 조금 더 나중에」라고 했다고 한다. 졸업 다음 날 누군가와 걷고 있으면, 그런 것은「배신행위」라고 말했다.

youku:堂本兄弟(도우모토쿄우다이)(9월9일방송분)

♥허 에에에에. 좀 너무 빠르잖아

♥빠르다기 보다 시기적으로도 봐도, AKB재적 중에서 이어졌던 가능성 클 것w

♥그거야 같이 드라마 나왔으니까

▼그러네요

♥그만두기 전부터 사귀었던 거지w

♥堂本(도모토)에서 연기였던가 역시네

♥일단 재적중에는 사귀지 못한 것만은 인정한다. 그래도 堂本兄弟(도우모토쿄우다이)의 발언 철회해라

▼진짜 오타쿠씨 무사한걸까?

참고:前田敦子卒業でAKB劇場前が大パニック!ファンが暴徒化し近隣からクレーム「アーッちゃん!うええええ…」

♥궁둥이 그대로 드러났잖아

♥너무 설친것 아니야ww

♥엉덩이 다 드러냈네wwwwwww

♥マエアツ(마에아츠) 너무하네w

♥흘러 내린 것 같다

♥あつこ(아츠코) 대난리www

♥생각한 것 이상 너무하네 이것, 완전히 끝났네w

▼이런 차원에서 반쯤 엉덩이 노출했습니다

♥역시 켄신. 오타쿠를 난도질했네w

▼밧샤 밧샤…

♥오타쿠의 15만표보다 佐藤(사토)의 한표쪽이 무거웠다는 거구나

♥健(타케루)면 용서한다

♥たける(타케루)라면 용서된다는 풍조. OK!

♥나의 健(타케루)가...

▼남성에게도 인기가 있습니다

♥어라?石原さとみ(이시하라 사토미)는 버렸니

♥さとみ(사토미)의 로미오잖아

▼무대「로미오&줄리엣」에서 같이 출연하는 石原さとみ(이시하라 사토미)와도 열애보도가...

참고:石原さとみと佐藤健に熱愛発覚! 人前で何度もキスするラブラブぶりに、ネット住民「オレのさとみがぁぁぁぁ」

♥이제 AKB가 아니고 자유롭게 연애하게 해 주라

♥↑그러네, あっちゃん(앗짱)의 행복이 무엇보다

♥청춘이야

▼청춘시절, 전부AKB였다고

♥궁둥이 그대로 드러난 녀석이다w랄까 좀 더 전신을 잘 안아줘라w 그정도는 공주님안기가 않니고 시체운반이잖아w

♥佐藤健(사토 타케루), 너무 친절해w 술취한 사람을 안는 것은 너무 힘들어

♥엉망으로 취했구나, 이거. 뭐 젊을때는 한두번 모두 하는 것이다.

♥나라면 망설이지 않고 방치했을 건데... 佐藤(사토) 훌륭하다

▼만취자를 방치하면, 보호책임자 유기가 되는 일도 있다고...

♥健(타케루)군 팬의 이지메가 시작될거야

♥佐藤健(사토 타케루)의 팬이 발광하겠네 이거. 여자는 무서우니까 어찌될지 모르겠다

♥↑어차피 애니메이션 오타쿠처럼 CD깨거나 그런 수준이겠지w

▼앞으로도 충분한 광기를 느끼지만...

♥사귀었으면 이런 쓰레기 투기 같은 나르는 법은 하지 않았겠지w

♥↑이것은 여친에게 하는 행위가 아니다wwwwwwwww

♥나는 탈주한 동물들이 포획된 것 같이 보이지만...

▼확실히ww

♥佐藤健(사토 타케루)는 더 좋은 여자를 얻을 수 있겠지www

♥佐藤(사토)에게는 빨리 눈을 떠라고 말해주고 싶습니다

♥어떻게 넘어져도 웃긴 전개다


(゜∇゜ ;) 文春(문춘)씨, 이거 또 굉장한 걸 올렸네요. 그러나 佐藤健(사토 타케루)는 플레이보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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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일본, 가십, 연예계, 아이돌, AKB, 쟈니즈 Fatty.Rabbi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