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 내용은 일본웹페이지에서 발취하여 그대로 한국말로 번역한 본인의 의견이나 평가가 아님을 밝히는 바입니다.

이색 커플, 歌舞伎(카부키)배우 尾上松也(오노에 마츠야)(30세)와 前田敦子(마에다 아츠코)(24세)의 사이가 다시 원활하지 못하기 시작했다고 한다.

「前田(마에다)는 지금, 드라마에 전력투구하지 않으면 안될 시기인데, 갑자기 대사를 잊어버리거나, 대기실에서 노성이 세어 나오가나, 어느것 하나 집중하지 못하고 있다. 울어서 퉁퉁 부은 눈으로 녹화현장에 들어간 적도」(제작 스탭) 이러한 모습에 대해서, 모 사무소 관계자는 연애의 스트레스가 원인이라고 밝힌다.「연애에 농락당해 버리는 타입입니다. 얼마전 친구인 高畑充希(타카하타 미츠키)씨에게, 아직 남친집의 열쇠를 받지 못했다고 털어놓고, ”힘들 때에는 적극적으로 말하는 것이 좋다”라고 달래 주었다던가」

[인용처:日刊大衆

이에 대해서 인터넷상에서는…

♥あっちゃん(앗짱)…괜찮아?

♥일에 영향을 주게 되면 안되지

▼교제중인 尾上松也(오노에 마츠야)에게 버림받을 것 같아 정서 불안정이라고 하는 前田敦子(마에다 아츠코)

♥있지, 연애의 열기가 완전히 일에 영향을 미치는 사람. 주위의 사람은 민폐이고 프로답게 제대로 일을 해 주세요

♥저 녀석은 헤어지는 편이 좋아!

▼인터넷상에서는 尾上松也(오노에 마츠야)는 그만두는 편이 좋다고 하는 목소리 다수…

♥松也(마츠야)의 어디가 좋은지 진지하게 알고 싶다

♥아직 남친의 집열쇠 받지 못했구나(^_^;) 이제 尾上(오노에)따위 헤어지는 편이 좋은데

▼올해 1월에 松也(마츠야)의 아파트앞에서 택시에서 내린 前田(마에다)가 추운 겨울 하늘 아래, 건물앞 인터폰 앞에서 핸드폰을 손에 쥐고 있는 모습이 담겨져, 前田(마에다)는「아직도 남친의 집열쇠 받지 못했다」라고 넋두리를 늘어놓았다던가

관련기사:【사진있음】前田敦子(마에다 아츠코)&尾上松也(오노에 마츠야)의 새해벽두 데이트...그런데 前田(마에다)는 尾上(오노에) 집앞에서 휴대전화를 잡고, 서있다...

♥연상의 여자 프로듀서와 키스 사진 찍힌 남자와 계속 사귀고 있는 것이 신기하다

▼지난해6월에 尾上(오노에)는 라디오 방송국 근무하는 여성의 차안에서의 키스가 특종 보도되었습니다

관련기사:前田敦子(마에다 아츠코), 배신당한 ”결혼선언” 尾上松也(오노에 마츠야)와 40살 미녀의「차내 키스」를『週刊文春(주간문춘)』가 찍었다!尾上(오노에)는 블로그에서 사죄

♥전혀 미남도 아니고, 소중하게 여겨지지도 않는데 尾上松也(오노에 마츠야)의 뭐가 좋아 사귀고 있는 걸까

♥尾上(오노에)나 早乙女太一(사오토메 타이치)등의 얼굴에서 풍기는 성격 나쁜 느낌이 무리

▼西山茉希(니시야마 마키)와 결혼한 早乙女太一(사오토메 타이치). 같은 계통?

관련기사:西山茉希&早乙女太一が挙式!しかしハワイ便の搭乗姿がまるでヤンキーだと話題に…

♥비참하지 않는 걸려나…상당한 M(마조히즘)인가라고 생각해 버렸다w

▼프로포즈에 대해서는「내가 하기는 싫다. 남성으로부터 말해 주었으면 한다, 뭐든지. 그래서 견딜수 있다. 일부러 그런 내색도 하지 않는다」등의 의견을 말했던 적도

참고:前田敦子、プロポーズは「自分から言いたくない、だから耐える」

♥어슴프레레이지만, 前田敦子(마에다 아츠코)는 남자운 없는 듯 하네…이루어지지 않는 연애뿐인듯 하다.

♥남자로부터 진지하게 생각을 받지 못하는 타입일지도. 佐藤健(사토 타케루)는 팬티 완전보이게 짐짝 취급이었고.

▼佐藤健(사토 타케루)와의 사진에서는 만취&통곡으로 반쯤 어덩이 깐 상태로…

관련기사:前田敦子(마에다 아츠코), 미팅에서 만취&통곡, 佐藤健(사토 타케루)가 “엉덩이 반쪽 보인 공주님 안기”!『문란한 하룻밤』의 자초지종을 週刊文春(주간문춘)이 특종!

♥입구에서 기다리는 사진 보아도 알수 있지만, あっちゃん(앗짱)은 격정형(감정기복이 큰)이라고 할까 연애에 너무 몰입한다고 생각한다. 너무 심하다, 너덜너덜해져 운다거나. 아마 남자는 피곤해지거나 귀찬아지겠지.

♥尾上松也(오노에 마츠야)도 처음에는 톱 아이돌 잡아서 기뻐 어찌할 바를 몰랐을지도 모른다. 하지만 냉정하게 보면, 더 예쁜 연예인은 우르르 있고 의외로 무거운 여자라 싫증이 난거 아닐까?

▼최근에는 松也(마츠야)도「폭팔하면 감당할수 없다」라고 푸념하기 시작했다던가

♥짜증날 듯 하지 前田敦子(마에다 아츠코). 그 キンキン(킨킨:쇠소리 같은) 목소리로 퍼부어 대면 짜증나겠지.

♥접촉사고도 남자친구와 잘 되지 않은채 마음이 들떠서 였던 것은

▼올해 7월에 택시와 접촉사고를 일으켰던 前田敦子(마에다 아츠코)

관련기사:前田敦子(마에다 아츠코), 택시와 접속사고!TOYOTA의 CM 강판 가능성도…

♥あっちゃん(앗짱)은 정말 정신 안전되지 않죠. 최근 침착해진 거라고 생각했지만,,, 松也(마츠야)는 정신적으로 안정된 사람을 원하는 것이라고 생각해. 이제 ブス会(부스회:못생긴 사람의 모임)의 柄本時生(에모토 토키오)로 좋잖아

▼前田(마에다)가 친구라고 하는「ブス会(부스회)」멤버인 塚本時生(에모토 토키오)

참고:前田敦子、親友“ブス会”メンバー柄本時生と「ど根性ガエル」で共演

♥좋은 소문이 거의 없잖아. 怒声(노성:화는 목소리)은 w 정말로 스탭의 평판이 나쁘군요. 대형 사무소라고 하는 매우 해택받은 환경에서, 스탭의 운영 덕으로 일이 들어오니까, 자각하지 않으면. 尾上(오노에)도, 前田(마에다)가 梨園(리엔)의 부인이 된다고는 생각하고 있지 않고, 자기과시욕이 강한 사람에게는 열쇠 복사해 주지 않는다. 척박한 연애야, 발리 헤져서 더 앞으로 진행시키는 연애를 하는 편이 좋아!

♥습관이 있으니까, 이상한 사람이 붙는 거겠죠. 자업자득이야. 어제의 ど根性ガエル(ㄷ드라마명)의 마지막의 호소하는 장면은, 총선의 그대로였고. 여배우라고 하기에는 성장하지 않았네ー.

▼드라마『ど根性ガエル』의 연기는 평판이 좋지 않은 듯

참고:『ど根性ガエル』満島ひかりのピョン吉に「上手すぎる!」と絶賛の声…前田敦子は酷評で明暗クッキリ

♥아ー그래서 연기가 서투르네

♥이미 버림받은거 잖아…歌舞伎(카부키) 배우이고 ケツ子(어덩이 보인 아이)씨에게 짐심으로 생각하기는 힘들거라 생각해.

♥연예인이라도 梨園(리엔:카부키 배우집안)의 아내가 된 사람도 있겠지만 あっちゃん(앗짱)에게는 무리일듯 하다. 분위기 파악을 하거나 눈치있게 행동하는 타입아니잖아.

▼『火曜サプライズ(화요 서프라이즈)』촬영에서는 분위기 읽지 못하는 모습을 연발했던 前田(마에다)

관련기사:前田敦子が『火曜サプライズ』ロケで失礼な態度を連発!ウエンツ瑛士が厳しく注意する事態に

♥前田敦子(마에다 아츠코) 버릇 나쁘고 분위기도 읽지 못하니까 굉장한 상하의 사회 梨園(리엔)에서는 생활할수 없겠죠. ぴったんこカンカン(방송명)에서 스시의 생성회부분만 먹는다거나 가게 사람앞에서 상품이 촌스럽다던가 이상하다던가 말등 해서 ウエンツ(우엥츠)도 화를 냈었고 그 성격으로 梨園(리엔)에서 선배 아내나 후원자들로부터 미움받을 듯 하다

▼寿司屋(스시집)에서는 前田(마에다)는 ネタ(네타:소재라는 뜻이지만 여기에서는 사시미부분)을「저 아이」「이 아이」라고 하며, 자신의 젓가락으로 집으며「이 아이, 내가 먹을게」등이라고 말했다고 한다

참고:前田敦子、箸で突いて「この子食べるね」!? 寿司屋で見せたギョーテン無作法エピソード

♥サトエリ(사토에리)나 熊切(쿠마키리)와 같은 길을 걸을려나. 歌舞伎(카부키)배우의 여친이라고 떠오르는 사람정도 깨끗하게 버려진 느낌이 든다…아내까지 되는 것은, 더 조심스럽고 억센 타입▼市川海老蔵(이치카와 에비조)와 교재했었던 佐藤江梨子(사토 에리코), 片岡愛之助(카타오카 아이노스케)와 교제했던 熊切あさ美(쿠마키리 아사미)

참고:佐藤江梨子、第1子男児出産「心から感謝」

참고:熊切あさ美「弱ってない」片岡愛之助と交際中に別の男性に口説かれた

♥小林麻央(코바야시 마오)도 주위에서 이러니 저러니 했었죠? 아이 낳은 것도 있겠지만, 결혼하고 늙은 정도가 대단하다. 梨園(리엔)의 아내는 노릴만한 것이 못 된다

▼市川海老蔵(이치카와 에비조)의 아내가 된 小林麻央(코바야시 마오)는 단번에 늙었다?

참고:市川海老蔵が専業主婦の苦労を実感 小林麻央への給料を検討

♥요즘 梨園(리엔)의 아내가 되고 싶어 하는 사람은 없n……아, 한사람 있네 ノリノリ紀香(노리노리 노리카)씨가w

▼현재 片岡愛之助(카타오카 아이노스케)와 교제중인 藤原紀香(후지와라 노리카)

관련기사:片岡愛之助(카타오카 아이노스케), 藤原紀香(후지와라 노리카)와의 교제를 선언!농후한 러브 현장을 フライデー(프라이데이)가 순간포착, 인터넷상에서는「역시」「일부러 찍혔다?」의 ..

♥아직 사귀고 있는 거야!? 歌舞伎(카부키)배우 전반적으로, 좋은 이미지가 없다. 화려한 여자와는 적당히 놀이로, 결혼하는 것은 부자의 딸이라는 느낌.

♥梨園(리엔)의 아내따위는 고생하러 가는 거라구. 그냥 부자와 결혼하는 편이 あっちゃん(앗짱)도 행복하지. まつや(마츠야)라는 사람, 다른 여자와 놀아 전혀 여자로써에 응원할수 없다

▼梨園(리엔)의 아내가 되는 것에는 후원회나 선배로부터의 지지도 얻지 못하면 어렵다고 말해집니다

관련기사:片岡愛之助と交際中の熊切あさ美、後援会の猛反対で前田敦子が座れる「奥様席」に座れない…

♥歌舞伎(카부키) 배우와 사귀면 언론에 호된 꼴을 당하죠. 梨園(리엔)의 아내를 노리는 여자라는 것이 동성(여자들)에게 불붙이는 격이니까. 이 아이는 梨園(리엔)의 아내에 맞지도 않고, 본인도 원하지 않는다고 생각하는데.

♥화제만들기. 松也(마츠야)는 유명해져 前田(마에다)는 동정에 의한 호감도 상승. 이것이 사실이다. 결국은 서로 WIN-WIN인 관계일뿐

▼서로 화제만들기?

♥松也(마츠야)는 이름이 세상에 알려졌기 때문에, 前田敦子(마에다 아츠코)는 이제 쓸모없어진 거잖아?

♥항상 교제에 대해 질문당하고 있지만 정말 아직도 사귀고 있나?결별설, 몇번 나왔었죠

▼벌써 몇번인가 파국설도 나와 있는 두사람

참고:破局率85% 前田敦子(23)&尾上松也(29) もう別れたい松也VSブチ切れあっちゃん

♥나도 벌써 헤어졌다고 생각한다. 차량 접속사고 때도 바로 トヨタ(토요타)로부터 문제없다고 코멘트 있었는데, 항상 CM 강판인가라고 발언했었지. 이 시대에 정보수집이 우리보다 늦거나 하니까 웃음

▼사고후, トヨタ(토요타)의 CM을 강판당하는 것은 아닌가라는 소문이

참고:トヨタCM降板説も浮上する 前田敦子自動車事故の”後遺症”

♥맞아맞아, 접속사고때도 언론은 항상 CM강판등 여러가지 썼었지. 하지만 실제는 빠른 시기에, 前田(마에다)에게 위반이 있었던 것도 아니라 문제가 없다고, トヨタ(토요타)는 코멘트 내놓았었죠. 새 CM, 나도 좋아한다. 매번 웃어버린다.

♥尾上(오노에)는 前田敦子(마에다 아츠코)보다 모델같은 귀여움보다 예쁜 사람과 사귀고 싶다고 생각할듯 하다. 하지만 모델이 상대해 주지 않은채, 어느정도 지명도 있어 걸린 것이 前田敦子(마에다 아츠코)라는 느낌. 아마, 모델과 사귀는 인연이 있었다면 바로 前田敦子(마에다 아츠코) 버릴듯 하다.

▼「결혼은 40살부터 하고 싶다」「나이를 결정하는 것은 아니지만, 아직 조금 상상할수 없다」등이라고 말해 왔던 尾上松也(오노에 마츠야)

참고:尾上松也、結婚は40歳までに「今はまだ想像できない」

♥하지만 오락방송 보면 あっちゃん(앗짱)보다 松也(마츠야)쪽이 분위기 읽고 주위에도 배려하는 듯 보인다

▼오락방송에서는 멋지게 ヒール(힐?)역할을 연기했던 적도

관련기사:尾上松也の“卑怯っぷり”にネット大炎上!『戦闘中』で狡猾すぎるプレイを連続し非難を浴びる

♥帝国劇場(테이코쿠 극장)의 エリザベート(엘리자베스트)에서 松也(마츠야)씨의 연기를 보았습니다. 노래도 잘하고, 너무 좋았습니다. 기예의 실력과 여자의 취급(인간성?)은 자칫 비례하지 않는다는 것일까요.

▼뮤지컬「エリザベート(엘리자베스트)」(東京(도쿄)・帝国劇場(테이코쿠 극장))에서 출연중인 尾上(오노에)

참고:城田優と尾上松也が同級生共演

♥나도 尾上松也(오노에 마츠야)씨 보았습니다,,, 오락방송때와 다르다, 박진감 있는 연기나 노래도 너무 잘해 놀랐습니다... 아쉽지만 많이 호감도가 높아졌습니다

♥요즘 マツヤ(마츠야)는 조금씩이지만 호감도가 높아지고 있는 것 같네. 뭐 일에서 납득시키는 것이 주된 원인이지만, 좀 되집어보아도 前田(마에다)는 アゲマン(아게망:남자를 출세시키는 여자)이지. 좋은 여자잖아, 사실은.

▼尾上(오노에)의 활약은 あっちゃん(앗짱)의 덕?

♥무명이었던 녀석이 열애보도 덕분에 많이 텔레비젼 나올수 있게 되었지. 이미 아내이상의 것을 해준거라고 생각하는데. 前田敦子(마에다 아츠코) 별로 좋아하지 않지만, 어쨌던 대단한 あげまん(아게망)일지도. 소홀히 다루지 말고 소중히 해줘라

♥그래도 이러니 저러니 akb의 부동의 센터였던 사람이니까?엄청 미인은 아닐지도 모르지만, 前田敦子(마에다 아츠코)없어졌더니 한번에 akb에서 볼것이 없어졌다 역시 대단하다고 생각해. 그런 무명이었던 얼굴도 성격도 못생긴 남자보다 훨씬 좋은 남자 있을거라고 생각하는데

▼AKB48시대는 부동의 센터로 불리던 前田(마에다)

♥AKB48를 졸업하니까 예뻐져 尾上(오노에)따위 보다 あっちゃん(앗짱)쪽이 휠씬 매력 있는데ー

▼졸업하고 예뻐졌다는 목소리도

참고:前田敦子、女優としての世間の評価が手のひら返し状態! ルックスも美しくなったと評判に

♥일은 제대로 하지 않으면. 하지만 약아빠진 大島(오오시마)보다 좋아한다

▼호감도 낮은 大島優子(오오시마 유코)

관련기사:大島優子(오오시마 유코)(26세)의 노화에 경악의 목소리!「지저분해 보인다」「머리가 불결」「近藤春菜(콘도 하루나)나 又吉(마타요시) 쪽이…」

♥熊切(쿠마키리)와 달리 입이 무겁고, 사귀고 있습니다라는 어필도 전혀 하지 않으니까, 잘 되었으면 좋겠다고 조금 생각하는 것은 나뿐일려나…

▼교제중도 어필이 심했고, 파국소동에서는 오열하는 모습을 몇번이나 보인 熊切(쿠마키리)

관련기사:片岡愛之助と破局した熊切あさ美、テレビで号泣「ウソ泣きじゃないよ」「私たちのこと不幸だと思ってる?」

♥あっちゃん(앗짱)은 인기 많겠지만 자신이 좋아하지 않으면 안되는 타입인거겠지. 남자에게 빠져서 일을 못한다던가, 젊기 때문이라는 것도 있다. 누구나 젊었을 때 그런 적있었죠?

♥あっちゃん(앗짱) 아직 24살정도죠. 여배우의 일도 하고 싶은 듯 하고, 주위가 멋대로 시끄러울뿐 あっちゃん(앗짱) 자신도 아직 결혼은 생각하지 않는 게 아닐려나. 자주 남자 바뀌는 것 보다는 일편담심이 호감도 있다. 松也(마츠야)는 징그럽지만.

▼열애보도가 있었던 것은 2013년이니까, 꽤 기네요

♥버림받아도 나중에 생각해보면 다행이었다고 생각할테니까 괜찮아

♥前田(마에다)씨, 주위를 보면, 尾上(오노에)씨보다 멋진 사람이 있을거라고 생각해. 조금 못생기면서 조금 귀여운 前田(마에다)씨는 싫지 않다, 나는.

▼아직 젊고, 여러가지 고민하는 나이?


 ( ˘•ω•˘ ) あっちゃん(앗짱) 그렇게 松也(마츠야) 좋아하는 거네요…일편담심이구나. 결혼을 생각하는 것은 아직이지 않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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